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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aries on Bioce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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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植木) : 예술제작과 세상을 사는 방식의 재고(re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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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植木) : 예술제작과 세상을 사는 방식의 재고(rethinking)

Feeding Trees

My opening images are snapshots I took during a residency at North
 Cascades National Park in Washington State in 2006. While there I 
received a topographic map drawn by park staff in 1976. This map shows landmarks which no longer exist due to erosion and other natural effects. I have used it in the works which I have brought on this visit and will show others at the end of this talk.



III. 식목 : 나무 키우기
1. 작품분석
첫 번째 작품은 2006년 워싱턴 주 노스 캐스케이드 국립공원에 상주할 때 찍은 스냅 사진으로, 연구자가 체류하는 동안 1976년 공원 관리인이 그린 지형도를 얻었다. 이 지도는 침식 및 다른 자연적인 영향으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이정표들을 보여준다. 이번 한국 방문을 위해 가지고 온 작품에 이 지형도를 사용했다. 이 강연의 마지막에 다른 예들을 더 보이고자 한다.

This work by Thomas Moran, Cliffs of the Upper Colorado River, Wyoming
Territory, 1882, represents a traditional approach most viewers in the US
expect to see as a “landscape painting.” Moran made many works like
this to impress the US Congress to fund a national parks system. By
creating a dramatic, picturesque and pristine landscape, he perpetuated
the myth that the western US was unclaimed, open space. At the same
time, he showed that the beauty of this land needed “protection” through
the park system. Among the problems with this myth is the erasure of the
native peoples from the land.

1882년 토마스 모란의 작품, <와이오밍 지역, 콜로라도 상류의 절벽>은 미국의 대부분의 감상자들이 ‘풍경화’를 보는 전통적인 접근을 재현한다. 모란은 이러한 작품들을 많이 그려서 미국 국회가 국립공원 시스템을 위한 기금 조성을 하도록 영향을 주었다. 역동적이며 한 폭의 그림 같이 순수한 풍경을 창조해서 미국의 서부는 아직 개발되지 않은 열린 공간이라는 신화를 심어주었다. 동시에 이러한 자연의 아름다움은 국립공원 시스템이라는 ‘보호’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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